중국 국가 발전 개혁위원회 저우왕준 물가담당 부국장은 "내년 중국 GDP 증가율은 8.5%에 이를 것"이라며 "올해 성장률 8.3%에 이어 높은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또 "올해 35% 증가했던 중국의 고정자산 투자 증가율도 내년에는 이보다 약간 줄어든 2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물가 상승률도 그다지 높지 않을 것"이라며 "다만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에서 약간의 자산가치 상승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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