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의 우나 갈라니 컬럼니스트는 나킬의 자산이 올해 상반기까지 불과 5% 줄어든 것으로 재무제표에 계상돼 있으나 실제 자산가격 하락률은 25%에 이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나킬이 제시한 6개월전 자료 역시 회계 감사를 받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갈라니 컬럼니스트는 이러한 점들을 고려할 때 나킬은 지난 상반기에 현금 부족에 직면했을 것이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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