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위원장은 이날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주최 오찬간담회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만 "아직은 구체적으로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대우건설 재무적투자자(FI)들에 풋백옵션 행사일을 이달 15일이 아닌 다음달 15일로 유예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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