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정상제이엘에스가 4/4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은 물론 내년에도 꾸준하게 성장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과 함께 8일 주가가 소폭 상승세다.
정상제이엘에스는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 대비 1.36%(110원) 소폭 오른 8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정상제이엘에스에 대해 올 4/4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좋아질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김지효 연구원은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5.1%와 263% 증가한 248억원과 45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꾸준한 직영점 확대와 프랜차이즈를 통한 확장전략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또 "외고의 축소 혹은 폐지는 정상제이엘에스에 부정적이지 않다"며 "부정적 이슈에 대한 우려는 해소됐고 따라서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