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가진 비공식 기자회견에서 장관은 "현재 재고 수준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만족스럽다는 점이 흥미롭다"며 공급이 다소 과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날 카타르의 압룰라 알 아티야 석유장관은 이달 말 예정된 석유수출국기구(OPEC) 총회에서 생산량 목표의 변동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장관도 같은 견해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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