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셰브론은 일본 도쿄전력(TEPCO)과 향후 20년간 매년 410만 메트릭톤의 호주산 LNG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도쿄전력은 셰브론의 호주 휘트스톤 지역의 가스 체굴권에 대한 지분 15%와 LNG 터미널에 대한 지분 11.25%를 확보할 예정이다.
셰브론측은 호주 휘트스톤의 LNG 생산량을 최대 연간 860만 톤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내수용 가스 플랜트를 비롯한 투자에 대해 오는 2011년까지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