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4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며 "영업이익률도 12%까지 올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난 10월과 11월 휴대폰 물량을 볼때 올해 4/4분기 휴대폰 부문 매출만 200억원 가까이 늘 것이 예상된다"며 "올해 연 매출 650억원 달성을 무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 올 하반기 공장 확장 투자가 마무리되고 내년 상반기까지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LED 조명용 모듈사업도 가속화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외에도 "자동차용 후방카메라가 현재 국내 5개 모델에 적용되고 있어 내년 모델 확대와 신제품으로 성장도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