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12/2) - 우리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2월 2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LIG손해보험 (추천일 12/2, 편입가 2만4100원)

- 동사의 10월 수정순이익은 209억원으로 전년대비 199.5% 증가하는 등 상위 5사 중 가장 높은 투자이익률 실현. 추가상각 환입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개선세가 지속된 점이 긍정적
- 신계약 성장이 둔화됨에 따라 사업비 부담이 감소하면서 이익 규모는 전반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현재 동사 주가 밸류에이션 수준은 FY10 예상BPS 대비 PBR 0.9배로 여전히 저평가상태

▷ 현대백화점 (추천일 12/2, 편입가 11만8500원)

- 10~11월 현재 매출증가율은 기저효과와 고소득층의 소비확대를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8%이상 시현중. 패션, 의류 등 고마진 준내구재의 판매증 가율이 3/4분기말을 기점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로 전환한점에 주목
- 2010년 상반기 점포 리뉴얼 효과를 바탕으로 안정적 매출 추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마진 의류 판매 증가 추이 및 전환 배치 등 추가적 인력 절감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 증가율은 10.0% y-y로 예상

▷ 플렉스컴 (추천일 12/2, 편입가 5940원)

- 동사는 휴대폰 및 LCD TV용 연선인쇄회로기판(FPCB) 생산 업체로서 휴대폰 출하량 증가와 LCD(액정표시장치)산업의 호황으로 내년에도 실적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삼성전자 LCD TV 부품 업체로 선정되어 FPCB를 공급하고 있으며, 2009년 매출액에서 23.1% 비중을 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어 외형성장이 기대됨


◆ 추천 제외주

▷ SK에너지 (-5.28%)
- 매물부담 및 단기모멘텀 약화로 제외

▷ 현대증권 (-7.00%)
- 기관을 중심으로한 매물출회 및 추세이탈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호남석유 (추천일 12/1, 편입가 9만3900원)

- 국내 최대 순수석유화학기업으로 업황 호조 시 높은 수익성장력 확보가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현지 투자 등 Global한 연관산업 투자 확대로 성장성 도 우수할 전망
- 강력한 수익성 외 순현금 보유 및 롯데건설(지분율 31.19%) 등 투자자산 가치만 장부가로 1.2조원에 이르는 등 자산가치도 부각될 예정이며. 현주가는 P/B 0.8배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

▷ 코텍 (추천일 12/1, 편입가 8400원)

- 글로벌 경기가 악화되는 가운데 동사의 시장지배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음에 주목. 또한 DID부문의 매출이 2008년 60억원 수준에서 2009년에는 320억원까지 증가하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카지노 주요고객들의 회복과 DID부문의 호조로 4/4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개선이 이어질 전망.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32억원과 52억원으로 예상되고 있어 높은 밸류에이션 메리트 확보

▷ 네오위즈 (추천일 11/30, 편입가 1만5400원)

- 스마트폰 출시 이후 해외에서 컨텐츠 수요량이 증가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게임 및 음원 수요가 급격하게 확대되는 현상이 나타남. 아이폰 도입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음원수요 증가에 따라 자회사인 네오위즈벅스의 수혜가 기대되어 동사에 긍정적.
- 동사의 또 다른 자회사인 네오위즈게임즈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동사의 지분법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한샘 (추천일 11/30, 편입가 1만450원)

- 3/4분기 매출액 1,467억원(+38.9%,y-y), 영업이익 101억원(+37.6%,y-y)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2009년 연매출은 창사이래 최초로 5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 10월 신규 직매장인 잠실점 오픈에 따른 외형 증대 효과, 중저가 부엌가구 “IK”의 성장, 온라인 매출증대 등으로 성장세는 지속될것으로 보이며, Valuation도 12개월 Forward PER 5.9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

▷ 웅진씽크빅 (추천일 11/27, 편입가 2만2500원)

- 동사는 경기부진으로 소비심리의 위축과 여름방학에 따른 계절적 비수기 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집사업부의 약진 등 전 사업부문에 걸쳐 고르게 수익성 개선을 이뤄 양호한 3/4분기 실적 달성
- 에듀프리 카드런칭에 따른 가맹점 카드 수수료 절감 및 고객 증대 예상. 자회사 웅진 패스원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 발생도 긍정적

▷ 한화 (추천일 11/26, 편입가 4만2950원)

- 동양생명 상장 및 삼성생명 상장 기대로 CJ제일제당 등 생명보험사 지분을 보유한 기업의 주가 재부각. 대한생명도 내년 상장을 앞두고 있어 59.7% 지분을 보유한 동사에 대한 관심도 제고
-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도 매력적이어서 2001년 이후 평균PBR대비 15% 저평가 상태. 연간수익률(ROE)는 업종평균(14.28%)대비 높을 것(30.56%)으로 예상되고 있어 저평가매력도 상승 될것

▷ 엔씨소프트 (추천일 11/26, 편입가 15만1500원)

- '아이온'이 북미ㆍ유럽지역에서 기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거두는 성과를 나타내면서 실적모멘텀 기대가 유효함. 또한 최근에 공개한 온라인게임 차기작인'블레이드앤소울'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있는 점도 긍정적.
- 4/4분기 상용화 예정인 러시아를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남미, 동남아 국가 등 앞으로도 주요 국가들에 대한 진출을 계획 중인 점도 긍정적

▷ 성우하이텍 (추천일 11/26, 편입가 1만1650원)

- 국내외 판매호조세에 따른 직수출 증가 및 해외법인의 손익 개선으로 인해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01억원(YoY +49.4%), 136억원(YoY +8,834.4%)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2010년 유럽시장 수요 전망이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현대차그룹의 유럽공장에서의 신모델이 추가로 생산될 예정임에 따라 동사의 외형성장이 지속될 전망.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170억원과 240억원을 달성 할 것으로 예상(컨센서스 기준)

▷ 율촌화학 (추천일 11/24, 편입가 9750원)

- 기존 사업부인 연포장재과 골판지 부분의 영업이익은 매년 꾸준하게 200 억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음. 4/4분기는 라면 제품의 계절적 성수기로 농심의 라면 매출이 증가하면서 동사의 매출 또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연말로 다가갈수록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전통적인 배당주인 동사의 경우 올해 주당배당금 600원(컨센서스 기준)으로 배당수익률 6.15% 기대(11.23일 기준)

▷ 애강리메텍 (추천일 11/24, 편입가 3325원)

- 일렘테크놀로지 인수를 통해 건설환경산업의 주력제품인 PB배관재의 원재료를 20%이상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어 원가절감은 물론 환율에 대한 영향에서도 벗어나 긍정적
- PB파이프 원재료 생산과 제조, 유통이라는 사업 내 수직계열화 완성과 자원재활용 시장의 성장 전망속에 높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

▷ SK케미칼 (추천일 11/23, 편입가 7만1000원)

- 09년 4/4분기 영업실적은 생명과학 부문의 수익성 확대에 따라 이익 모멘텀이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Green Chemicals 사업에서는 원재료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적절하게 전가한 것으로 예상되며, 바이오디젤의 증설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전망.

▷ 한국타이어 (추천일 11/20, 편입가 2만4500원)

- 타이어 업황 회복에 따른 수요증가로 국내공장 가동률 100%를 유지할 전망. 4/4분기 가격 인상(3%수준)을 통해 원자재가격 상승분을 전가할 수 있을 전망(글로벌 업체대비 최고의 수익성 유지)
- 4/4분기 매출액 7,736억원, 영업이익 1,17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11% 증가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전망.

▷ 삼성전기 (추천일 11/20, 편입가 9만6400원)

- 주매출처의 TV용 LED 수요에 대응하는 주요 납품처로서의 위치가 견조함에 따라 동사의 4/4분기 LED 부문 실적이 전분기대비 28% 증가한 영업이익을 나타낼 전망
- 원/엔 환율의 우호적인 흐름과 동사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개선 등으로 2010년 동사의 영업이익(연결기준)은 전년대비 32% 증가하여 글로벌 부품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을 시현할 전망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