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11월 제조업지수가 53.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의 55.7에서 크게 낮아진 것이며,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인 55.0도 하회하는 것이다.
ISM은 또 11월 신규주문지수는 전월 58.5에서 60.3으로 개선됐다고 밝혔으나, 고용지수는 전월의 53.1에서 50.8로 다시 후퇴했다고 덧붙였다.
가격지불지수 역시 전월의 65.0에서 55.0으로 큰 폭 하락했다.
IMS 제조업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