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 채권금융기관 협의회 주관은행인 외환은행은 30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개최해 ‘M&A관련 주식매매계약 체결’에 관한 안건을 정식 부의한다고 밝혔다.
안건을 서면으로 부의 후 오는 12월 4까지 채권금융기관 의결을 진행할 계획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채권금융기관 승인 후 늦어도 12월 중순까지는 본계약 체결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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