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뉴팜(대표 배건우)은 미국 바이탈 테크놀로지스(Vital Technologies)사가 개발해 미국환경청(EPA) 살균소독제로 등록된 '바이탈옥사이드'를 오는 27일부터 본격 판매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대한뉴팜에 따르면 '바이탈옥사이드'는 미국환경청(EPA)에 의해 인체에 안전하면서도 신종플루(H1N1)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제품으로 최초로 등록됐다.
대부분의 손세정제는 알콜 함유로 인해 수분과 각질이 제거되면서 피부가 거칠어지는 반면, 바이탈옥사이드는 안전성이 큰 제품으로 피부 손상이 최소화 된다는 장점이 있다.
대한뉴팜은 "다음달부터 신문과 인터넷 등 대중매체를 통한 본격적인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2월에 10억정도의 매출이 계약됐고 내년에는 100억 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대한뉴팜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