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1월20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27.2(수정치)에서 128.8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반면 지수의 연 성장률( WLI)은 이전 주의 25.0%(수정치)에서 24.1%로 하락하며 10주 최저치를 기록했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WLI가 10월 초 사상 최고치에서 계속 후퇴하고 있지만 지표 수준은 여전히 강력하며, 경기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주간 지수는 거의 모든 요소들이 강력하며 상승 반전된 것으로 지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