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주(11월20일) 주간 원유재고가 100만배럴 증가한 3억378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120만배럴 증가세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의 경우 30만배럴 증가 전망보다 많은 100만배럴이 늘었으며,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의 경우 10만배럴 감소세보다 큰 50만배럴 줄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주 휘발유 수유는 하루 평균 899만배럴로 전년동기비 0.5% 증가했고, 정제유 수요는 359만배럴로 9.5%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