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디케이저, 우들리 파크 리서치 대표
“오늘 발표는 지난 3월 이후 나타난 고용시장 개선 추세를 가리키는 것만은 아니다. 비록 11월은 아닐지라도 우리가 일자리가 증가할 시점에 와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경제위기 발발 이후 처음으로 고용증가를 목격하게 되는 달도 그리 멀지 않았다.”
▶팀 그리스키, 솔라리스 애셋 매니지먼트 수석 투자오피서
“약간 엇갈리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개인소비지출이 예상을 넘었고 개인소득도 기대치를 약간 초과했다. 이전 발표됐던 수치들도 상향 수정됐다. 모든 사람들이 소비자들의 지출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이는 긍정적 데이터다. “
▶케이티 린, GFT FOREX 연구 디렉터
“데이터는 엇갈렸지만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다. 때문에 실업수당청구가 50만건 아래로 내려갔다는 사실을 중시하고 있다. 이는 비농장 부문 일자리가 늘어날 것을 기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공장내구재주문 감소가 실망스럽지만 개인소득과 소비도 늘어났다. 전체적으로 부정적 측면보다 긍정적 측면이 우세하다. 시장의 위험감수도 또한 증가될 것이다. 오늘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
▶케네스 킴, 스톤 앤 매카시 리서치 어소시에이츠 연구원
“내구재 주문이 기대에 못 미쳤다. 지난 3개월간 두차례 감소한 것이다. 연말을 앞두고 제조업의 동력이 약화되고 있는 것 같다. 제조업 분야는 경제의 선행 지표로 간주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