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11월 21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46만 6000건(계절조정수치)으로, 직전 주의 50만 1000건(수정치)에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치인 50만 건을 대폭 하회하는 수치이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는 4주 이동평균치는 49만 6500건으로 수정된 한 주 전의 51만 3000건보다 크게 개선됐다.
11월 14일 주간 기준 계속 수당 청구자 수는 542만 3000명으로 수정된 이전 주의 561만 3000명보다 줄어들었다. 고용보험자의 실업률은 4.1%로 한주 전의 4.3%보다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