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줄기세포 배양액이 화장품 금지원료에서 제외되면서 줄기세포 화장품을 출시한 히스토스템의 마케팅이 탄력을 받게 됐다.
히스토스템은 이미 줄기세포가 분비하는 단백질을 함유한 줄기세포 화장품 '스테믹스'를 출시해 해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히스토스템 관계자는 "이번 정부의 결정으로 노화방지, 주름개선 등 기능성 줄기세포 화장품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해왔다.
한편 퓨비트는 이날 합병 일정 지연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중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퓨비트 윤재화 대표는 "양사는 합병비율 산정을 위한 평가작업등 기술적인 부문은 완료한 상태"라며 "양사 대주주간 경영권 양수도 등에 대한 몇가지 이슈만 정리되면 곧 합병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