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대한생명은 기업실사와 가치평가 등의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2010년 2/4분기에 상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현재 상장을 예정된 일정대로 진행한다는 계획으로 6개의 주관사를 선정해 대우증권과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3일 금융 투자협회에 신고를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생명 측은 상장주관사로 구성된 인수단의 기업실사를 통해 내년 1월에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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