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경기도 용인시 흥덕택지개발지구 15블록에 위치한 도심형 타운하우스 용인 흥덕 우남퍼스트빌 리젠트가 계약 해지분 5가구를 선착순 특별분양한다.
올해 4월 입주를 시작한 용인 흥덕 우남퍼스트빌 리젠트는 태광CC와 흥덕천으로 둘러싸여 조망권과 개방감이 탁월하다. 또한 고급스러운 단지 조경과 주민공동시설, 교통 여건 등 3박자를 갖추고 있다.
공급면적은 216㎡~330㎡(65.3~99.8평)으로 총 153가구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1350만원이다.
분양가상한제로 인해 비교적 저렴하게 공급된 분양가 덕에 입주초기 2억~3억원대의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으며, 입주포기세대의 매물이 소진되고 나면 다시 매매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인근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이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입주를 희망하는 고객들이 주말을 중심으로 2~30팀씩 꾸준히 방문하고 있으며, 2년전 분양당시 분양가로 계약을 바로 진행하기 때문에 용인수지, 분당, 수원영통, 수원시내 등 인근지역 대형평형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문의 031)216-48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