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투자비는 85억원 규모로 ㈜두레커뮤니케이션 및 ㈜아이앤아이플러스와 조인트벤처(Joint Venture)성격으로 공동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HS홀딩스는 지난 16일 양사의 지분(두레 35%, 아이앤아이 50%)을 50억원에 취득(이중 35억원은 유상증자방식으로 회사에 투입)하고, 추가로 35억원을 대출방식으로 지원하는 투자합의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재 휴업중인 수안보의 와이키키 호텔 건물 원형을 보전하면서 다양한 그린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춘 테마파크로 변형해 수익성을 갖춘 명소로 탈바꿈시킨다는 것이다.
다음달 공사를 시작해 내년 7월말 오픈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총 사업규모는 토지대 약 50억원, 공사비 약 70억원 등 약 120억원이 될 것이라고 HS홀딩스는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