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앙은행 총재이기도 한 그는 16일 유로플레이스 금융포럼 연설에서 물가안정이 여전히 중앙은행 정책의 주요 목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통화정책이 위기 발생의 주범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든다"면서, "통화정책이 향후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특히 중앙은행의 새로운 임무나 기능이 무엇이든 간에 통화정책의 주요 목표는 여전히 물가안정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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