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열린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개인적으로는 (12월 증산량을) 변경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만일 상향 조정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지금 현재 상황은 생산량을 유지하도록 결정하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OPEC은 지난해 하루 420만배럴을 감산키로 결정한 뒤 지금까지 원유 생산량 목표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내달 22일 앙골라에서 원유생산 정책에 대한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