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36분 현재 게임빌은 전날보다 1.72% 오른 2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 역시 0.11% 오른 94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게임빌과 컴투스에 대해 메이저 모바일게임 업체로의 재편과 함께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오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윤현종 애널리스트는 "현재는 다양한 모바일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대로 전환하는 초기 국면"이라며 "무선인터넷 인프라 확대로 모바일게임은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게임빌은 수익성 개선과 해외부문 성장, 컴투스는 안정적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