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뉴욕증시가 소비부진 우려로 7일 만에 반락한 여파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시각 오전 9시 24분 현재 닛케이225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0.31% 하락한 9773.55에 거래되고 있다. 이 지수는 0.12% 약세로 출발했다.
이날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미즈호파이낸셜이 0.6% 밀리면서 관련주의 동반 하락을 이끌고 있다.
다만 환율 효과에 따른 수출주의 선방으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90.22엔에 거래, 전일 뉴욕 종가인 90.37엔에서 다소 밀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