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0시 5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성창에어텍 관계자는 11일 "올해 3/4분기 매출이 분기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양호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성창에어텍의 지난해 3/4분기 매출액은 75억원 규모.
이 관계자는 "전체 매출 중 98% 가량을 차지하는 자동차 관련 부품 매출이 늘고 있다"며 "국내 자동차업체의 실적이 개선되며 관련 매출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개발한 신제품들이 신차에 탑재돼 실적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자동차에 들어가는 에어컨필터나 공기청정기 등 관련 신제품들이 최근 출시되고 있는 완성차 모델에 채택돼 향후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