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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11)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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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1월 11일 (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LG디스플레이 (편입일 11/2, 편입가 2만8900원)

-2010년 추정 ROE 15.9%, PBR 0.9배에 불과한 주가수준이라는 점에서 저가매수에 부담이 없는 구간으로 판단.

-본격적인 주가반등은 연말연초에 시작될 가능성이 크지만 주가 변동성이 큰 상황속에서 밸류에이션을 갖추고 있는 동사가 가장 시장대비 상승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SK텔레콤 (편입일 11/2, 편입가 18만4000원)

-4분기에도 마케팅 경쟁 안정화가 지속되어 이익의 안정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며 스마트폰 보급확산으로 모바일 인터넷 활성화 등을 감안할 때 접근하기 편한 가격대로 판단.

▷ 현대해상 (편입일 10/16, 편입가 2만2700원)

-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이 타사 대비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금리 상승 기조에서 가장 큰 수혜를 기대함.

- 연말부터 사업비 부담이 급격히 감소할 전망이어서 업종 내 이익상승 모멘텀도 가장 뛰어날 것으로 보여 관심 요망.

▷ 중국원양자원 (편입일 10/13, 편입가 6600원)

-3분기 실적 호조 전망.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3.5%, 44.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15척의 추가선박 투입으로 4분기에는 총 29척이 정상 조업할 예정이고 중국 수산물소비 급증으로 판매단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동화약품 (편입일 10/12, 편입가 7470원)

- 중장기적인 신약 모멘텀에 주목. 골다공증 치료제인 DW-1350과 신퀴놀론계 항균제 DW-224a가 해외임상 1상 종료하고 내년 임상 2상 진입이 예상됨.

- 1300억원 충주 신공장 생산하면서 감가상각비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모멘텀 둔화가 예상되나, 지방이전에 따른 법인세 감면효과를 감안하면 실제 현금흐름은 개선.

▷ 일양약품 (편입일 10/8, 편입가 3만1900원)

- 신약 성과 가시화에 주목할 시점. 백혈병 치료제 IY-5511은 현재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PPI치료제 일라프라졸은 해외임상 2상을 종료.

- 실적도 2008년 바닥을 찍고 개선 중. 내년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을 위해 설비 투자 중.

▷ 웅진케미칼 (편입일 10/5, 편입가 1280원)

-3분기 웅진코웨이 향 Sediment 필터 납품 개시 및 공기청정기 등 제품라인 확대로 인해 2분기에 이어 실적 호조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중기적으로도 동사의 주력제품인 RO막 시장이 제한한 수자원으로 지속성장이 예상돼 동사도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함.

▷ 현대건설 (편입일 9/7, 편입가 5만8600원)

- 오버행 문제로 인해 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특정 기관의 매도는 마무리 국면인 것으로 파악되어 하반기 실적 개선이 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함.

- 980만평의 서산간척지, 현대엔지니어링 지분가치 등 순매각 가치 기준 3.5조원에 달하는 자산가치도 매력적.

▷ 크로바하이텍(편입일 11/9, 편입가 8550원)

- AMOLED 가세로 기업가치 크게 증가할 것. 2011년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연평균 +24%, +60% 급증할 전망. 2010년 이후 AMOLED 부문이 핵심사업으로 등극.

- 현재 국내외 동종업체 대비 90%이상 할인거래되고 있으나 성장률과 수익성 지표를 감안할 경우 매수기회로 판단.

▷ 이엔에프테크 (편입일 11/9, 편입가 9260원)

- 국내 LCD용 신너시장 80% 장악. 폐신너를 재활용하여 경쟁업체 진입 원천봉쇄. 국내 시장점유율 장악력 지속될 것.

- 2010년 EPS성장률 +54%로 동종업체 평균 +35%대비 월등한 수준으로 주가상승의 초기국면이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

▷ 서울반도체 (편입일 10/16, 편입가 4만3000원)

- 노트북 시장에서의 LED 침투율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확대되면서 올해 매출 성장 동력으로 작용.

- 노트북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데 이어, 3분기부터 출하를 시작한 TV용 LED 매출 성장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여 향후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함.

▷ 포휴먼 (편입일 10/12, 편입가 1만300원)

- 자동차용 배기가스 저감장치 신모델인 FD1을 연간 3만대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안산공장을 준공하고 9월부터 본격 가동.

- 닛산디젤기술연구소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에 따라 3분기부터 자동차용 배기가스 저감장치 신모델이 납품하면서 본격적인 실적 회복을 기대함.

▷ 신화인터텍 (편입일 10/5, 편입가 1만800원)

-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이어 3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함.

- 신성장 동력인 CLC필름의 국내 대형업체로의 양산 승인 지연 등으로 주가 조정요인으로 작용하였으나 금년 내에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 밸류에이션 감안하면 현 시점 관심요망.

▷ 성광벤드 (편입일 9/25, 편입가 2만2800원)

- 동사의 7월 수주가 약 110억원에 그치면서 2006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임. 그러나 8월 신규 수주 금액이 250억원으로 회복된 모습을 보임.

- 최근 국내 건설사 및 중공업체들의 해외 수주 증가와 발주가 임박한 프로젝트들이 많은 점을 감안하면 4분기부터는 신규 수주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되어 현 시점 관심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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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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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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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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