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론조사업체인 갤럽(Gallup)은 10일(현지시간) 제출한 '경기신뢰지수(ECI)'가 지난 8일 기준 주간에 마이너스 31을 기록, 이전 마이너스 24보다 크게 하락하면서 15주래 최저치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갤럽 측은 "26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인 실업률에다 휘발유 가격이 올들어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점이 다우지수 상승에 따른 신뢰지수 상승 요인을 상쇄하고 남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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