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솔로몬투자증권 송인찬 연구원은 "전속시장(Captive Market)에서 그룹의 성장과 함께 할 것이며 지난 2005년부터 매출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점은 안정적인 캐쉬카우(Cash Cow)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의견을 냈다.
또한 통신업계에서 구축한 전략적 입지도 동사의 성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며 공공분야와 금융권 차세대 IFRS 및 Risk Management 시스템 등에서도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자산가치에도 주목했다.
송 연구원은 "동사 자산가치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SK도 전망이 밝은 편이고 SK도 동사의 상장 이슈로 인하여 주가가 약세를 시현 했지만 동사의 상장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판단했다.
또한 SK E&S의 가치도 동사의 가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목표주가 3만 6700원을 제시하면서도 투자의견은 따로 명기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