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는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실시한 2009년 자동차 품질 기획조사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전체 조사부문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와 '고객만족도(CSI: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상을 수상했다.
르노삼성차는 6개 하위부문 중 초기품질, 상품성, 영업만족도, A/S 만족도, 품질스트레스 등 5개 부문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가장 높은 고객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모든 평가부문을 아우르는 종합 체감만족률 부문에서 8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해 르노삼성자동차가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차종별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준 중형차 부문에서 SM3가 초기품질과 내구품질이 가장 우수한 차, SM5가 중형차 부문에서 품질스트레스가 가장 적은 차, SM7은 준 대형차 부문에서 상품성이 가장 좋은 차, 그리고 중소형 SUV 부문에서는 QM5가 상품성이 가장 좋은 차로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자동차 회사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은 제공하는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경쟁사와 차별화된 서비스와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 품질 체계로 그는 또한 9년 연속으로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