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심원섭, 심재인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티켓 인상에 따라 시장 기대치 수준의 매출액을 시현하고 있지만 판관비가 큰 폭으로 증가해 수익성 개선이 더디다"며 "신종플루로 극장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4/4분기 기대작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그러나 "티켓가 인상은 2009년 7월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2010년 상반기까지는 레버리지가 기대된다"며 "2010년 멀티플렉스 시장 경쟁체제 돌입 이후 매출액 4562억원, 영업이익 747억원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률 16%대 진입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2만9200원에서 2만5900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