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예비실사 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투자자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당초 예비실사 참가자들은 지난달 7일부터 대우건설에 대한 예비실사를 시작해 지난 3일에 실사를 마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예비실사 참가자들은 10일까지 실사기간 연장을 요청함에 따라 오는 11일로 예정돼 있던 본입찰 마감도 18일로 연장하게 됐다.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는 "본입찰 마감후 빠른 시일내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발표해 매각문제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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