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하이드로젠파워(대표 이영호)는 지난 3일 128억 유상증자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의 성공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11월 김천풍력발전단지의 성공적인 착공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해왔다.
하이드로젠파워는 또 울산 풍력발전기 제조공장사업을 추진중인 아이리중공업(주)의 성공을 위해 외부 투자자와 Loan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관계자는 "풍력발전기 제조사업은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괌 풍력발전 입찰건의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측은 또 예산바이오가스 사업 진행을 위해 약 2만5천m2 규모의 부지 매입을 추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