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리딩투자증권은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계좌 개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리딩투자증권 계좌개설 제휴은행은 하나은행을 비롯해 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모두 3개 은행, 총 3천여 지점으로 확대됐다.
리딩투자증권 지윤근 이사는 "해외주식 뿐만 아니라 국내주식, 펀드, 선물·옵션 계좌까지 개설할 수 있어 하나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더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리딩투자증권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이벤트도 실시한다. 신규 계좌개설 후 매매 금액에 관계없이 단 1회만 거래하면 자동차 블랙박스, 모니터 액자 등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계좌개설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딩투자증권 홈페이지(www.leading.co.kr) 또는 고객지원센터(1544-7004)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