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록스의 1/4분기 순익은 1억5700만달러(주당 1.11달러)로 전년동기 1억2800만달러(주당 90센트)보다 양호했으며, 로이터 전망치인 주당 95센트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의 매출은 전년동기비 0.87% 줄어든 13억7000만달러를 기록했으나 전문가들의 예상치에는 부합했다.
클로록스는 또 현 회계연도의 수익을 주당 4달러~4.15달러에서 주당 4.05달러~4.2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로이터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주당 4.18달러였다.
이날 클로록스의 주가는 59.45달러로 22센트, 0.37% 오른 59.86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60.67달러까지 올라갔다가 상승 폭을 줄였다. 마감 후 거래에서는 0.8% 추가 상승한 59.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