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짐 오닐 수석 글로벌 이코노미스트는 금융위기가 중국의 수출 의존도를 낮추고, 내수를 촉진하도록 함으로써 중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투자자들은을 상대로 가진 컨퍼런스에서 오닐은 내년 중국 경제가 11.9% 성장할 것으로 낙관했다. 이는 월가 전망치 9.5%보다 훨씬 긍정적인 전망이다.
또한 2027년 경에는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경제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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