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수주가 6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한 데다, 기업들이 다시 재고 축적에 나서며 전체 지수 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마르키트/CIPS는 10월 영국의 PMI 제조업지수가 53.7로 직전월의 49.9보다 대폭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0보다 양호한 수준.
특히 하위지수 중 신규수주 지수는 59.5로 지난 2004년 1월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르키트의 롭 돕슨 이코노미스트는 "신규 수주 증가, 낮은 재고 수준 및 파운드 약세 등을 볼 때 제조업 부문이 계속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