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해외시장 로열티가 급증하면서 2010년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3/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큰폭 증가
동사는 2009년 3/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72.3%, 142.2% 증가한 764억원, 216억원이라고 밝힘. 이는 당사 기대치(매출액: 679억원, 영업이익: 197억원)을 넘어서는 수준임. 사업부별로 보면 퍼블리싱은 전년동기 대비 84.9% 증가한 551억원이었으며, 게임포탈도 46.5% 증가한 213억원이었음. 이처럼 동사의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증 가한 것은 국내 게임포탈의 경쟁력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으며, ‘피파온라인’, ‘슬러거’, ‘아바’ 등 주력 게임들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임. 3/4분기 ‘피파온라인’과 ‘슬러거’는 각각 125억원, 8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아바’는 38억원이었음. 또한 올 3분기 구매고객수와 ARPU는 각각 61.5만명, 3만1250원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함.
◆ 2010 년에도 고성장세 유지될 전망
동사의 폭발적인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이는 동사의 주력게임들이 국내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임. 또한 동사의 올 3분기 해외 로열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91.5% 증가 했으며,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됨.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동시접속자수는 올 3/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25% 증가한 150만명을 기록했으며, 베트남에서도 성공적인 상용화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음. 또한 ‘아바’는 2010년 초에는 중국과 미국에서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됨. 해외 온라인게임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해외 로열티 매출액은 당분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