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요인은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이 줄어들었고 제조업 생산도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0.1% 상승이었다.
한편 캐나다의 지난 7월 GDP는 전월대비 보합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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