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경기회복 기대감에 나흘만에 반등, 지수 1만선을 회복했으며 중국 증시는 공상은행의 실적 호재에 1% 이상 상승했다.
대만 증시는 TSMC의 4/4분기 실적 경계심에 하락하면서 주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43.64엔, 1.45% 상승한 1만 34.74로 마감했다.
전날 미국의 3/4분기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철강주와 대형 은행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자동차주는 혼조세를 보였다.
한편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5.38포인트, 1.2% 상승한 2995.85로 마감했다.
실적 호재와 경기회복 기대감에 중국은행을 비롯한 은행주와 에너지주가 상승하면 주가지수의 오름세를 견인했다.
이밖에도 대만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15.61포인트, 0.21% 하락한 7340.08로 마감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2.49% 상승한 2만 1792.5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대만 증시에서는 TSMC가 실적 우려속에 0.5% 하락하는등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가 혼조 양상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