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9일 보고서를 통해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3/4분기 초등부 수강생 증가가 소폭 둔화된 것으로 분석되나, 10월 이후에도 이러한 부분이 지속적으로 반영될 가능성 있어 추이를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3/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당초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다만 초등 오프라인의 성장세는 주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신종플루는 장기적인 성장세를 훼손시키기는 어렵다고 판단한다"며 목표가 95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