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애널리스트는 올해말부터 신규 NF3(1000톤)와 SiH4(2000톤) 공장 가동으로 인해 오는 2010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5.1%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최대주주인 OCI와의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최대주주인 OCI는 2대주주인 이영균 사장 지분 12.3%을 10만9500원(10월22일 종가 9만5400원에 14.8% 프리미엄)에 매입해 OCI 지분은 기존 36.8%에서 49.1%로 12.3%p 늘었다.
그는 다만 올해 3/4분기 실적은 예상을 소폭 하회할 것이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81억원, 161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4분기 영업이익의 소폭 하락이 원화강세와 신규공장 Set-up 비용에 따른 것이라며 우려할 바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