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하락 소식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차익매물을 내놓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0.14% 하락한 7657.34로 거래를 마감했다.
대만증시는 최근 기술주들의 강세 움직임으로 인해 1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이번주 가권지수가 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7600선 부근에서 지지선을 구축하면서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종목별로는 넷북으로 유명한 대표적인 IT기술업종 대표주인 아수수텍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내놓으면서 5%대 상승세를 보였다.
키메이광학도 실적 강세와 수요증가 전망에 힘입어 1.48%대 강세를 나타냈다.
주문형 반도체칩 제조업체인 메디아텍도 0.75% 강세 마감했다.
전자부품업체인 혼하이도 소니와 중국시장 합작진출 가능성이 부각되며 0.36% 강보합 마감했다.
반면 LCD패널 제조업체인 AU옵트로닉스는 1.28%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