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톰슨이 8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전망조사에서 지난 주 원유재고(10월23일)는 140만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다.
또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 주간재고는 90만배럴이 감소하며, 휘발유 재고는 30만배럴이 줄 것으로 나타났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0.4%포인트 오른 81.5%를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다우존스뉴스의 전망 조사결과도, 주간 원유재고가 14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휘발유 재고는 120만배럴이 줄고, 정제유는 50만배럴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27일 오후 4시30분에,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28일 오전 11시에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