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 '당진1차 푸르지오'3순위에서 1.55대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당진1차 푸르지오'는 3차 청약 결과, 854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1326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1.55대1를 나타냈다고 26일 밝혔다.
청약 내 마감한 단지는 주택형 74㎡(22.3평)가 64가구 모집에 84명이 신청해 1.31대 1, 84㎡(25.4평)는 451가구에 565명 몰려 평균 1.25대 1의 경쟁률 보였다.
또 84㎡(25.6평)는 136가구에 171명이 지원해 1.25대 1, 102㎡(30.8평) 97가구에 437명이 지원해 4.5대 1을 기록했다.
반면 비분양 단지는 ▲ 127㎡(38.6평) 34가구에 19명 ▲ 127㎡(38.6평) 38가구에 22명 ▲ 127㎡(38.6평) 38가구에 28명이 청약 신청했다.
이로써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청약에서 854가구 중 69가구가 잔여물량으로 남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