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스템싸이언스의 자회사가 상반기 흑자전환한데 이어 향후 자회사의 우회상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스템싸이언스(옛 이그린어지)는 연결감사보고서를 통해 자회사인 ㈜디유에이엔아이가 상반기에 흑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재 스템싸이언스는 자회사인 디유에이엔아이의 1대 주주로 지분 49.37%를 보유중이다.
지하철 승강장 스크린도어(PSD)를 제조 생산하는 디유에이엔아이는 올 상반기 매출액 337억원을 기록했으며 12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회사측은 디유에이엔아이의 우회상장을 검토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디유에이엔아이가 우회상장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만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