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마리오 아울렛이 롯데홈쇼핑과 손잡고 냉장고, 세탁기, 스팀청소기, 스팀다리미 등을 롯데홈쇼핑 판매가 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마리오 아울렛'(대표 홍성열)은 오는 24일, 25일에 '아울렛'과 '홈쇼핑'이 만나는 '롯데홈쇼핑 10만점 대공개전'을 마련, TV 홈쇼핑 판매가보다 최대 80% 할인된 이색 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이업종 유통채널간 첫 시도로 의류, 패션잡화와 함께 냉장고, 세탁기, 정수기, 믹서기, 살균기 등 생활가전에서 도자기, 디너 홈세트, 홍삼드링크 등 식품, 주방용품에 이르기까지 50여개 협력업체 브랜드가 참여한다.
'양문형 냉장고' 84만8000원, '스팀 다리미' 7만1100원, '세탁기' 32만8000원, '김치냉장고' 124만원, '네비게이션'은 17만9000원~25만9000원으로 생활가전은 홈쇼핑 판매가보다 15% 저렴하다.
안지크, 아니베 컬렉션, 진도, YK038, 코카롤리 등 여성의류는 홈쇼핑 판매가에서 최대 90% 할인 판매해 안지크 자켓 3만5000원, 아니베 브라우스 1만5000원, 니트 풀오버 3만5000원, 코카롤리 스커트, 원피스, 티셔츠 트레이닝복이 균일가 1만9000원이다. 기간 중 핸드백, 지갑, 여성화 등 패션잡화 1,2,3만원 한정판매도 함께 진행한다.
마리오 아울렛 관계자는 "홈쇼핑 판매가보다 최대 80% 할인해 아울렛에서 판매하는 것은 대한민국 최초의 시도"라며 "50여 협력업체의 상생을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제휴해 협력업체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