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프리포트 맥모란은 3/4분기 순익이 9억2500만달러(주당 2.07달러)로 전년동기의 5억2300만달러(주당 1.31달러)를 상회했으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1.34달러도 크게 웃돌았다고 밝혔다.
이기간 매출은 46억2000만달러에서 41억4000만달러로 줄었으나,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0억 5300만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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