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닛케이225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0.03% 하락한 1만 333.39포인트에 거래됐다. 오후 들어 일시 플러스권으로 전환한 뒤 다시 밀렸다.
미국 주택 및 물가지표 악재에 따른 차익매물의 출회로 아드반테스트 등 반도체 관련주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반면 JAL은 정부의 공적자금 투입 보도에 7% 가까이 급등했고, 발틱운임지수(BDI)의 2개월여래 최고치 소식에 운송주들도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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