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LED 스탠드의 도광판 방식은 간접조명 방식으로, 눈부심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툭히 램프 유닛의 두께를 최소화해 슬림한 스탠드 디자인을 가능하게 했으며 조명의 열 발생 문제도 해결했다. 또 스탠드 각 관절의 각도 조절이 가능한 구조도 특허 범위에 포함된다.
파인테크닉스에 따르면, LED 광원은 직진하는 특성이 있어 직접 눈으로 보면 상당히 눈이 부셔 이를 보완하기 위해 패널 등을 덧대어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스탠드의 조도를 떨어뜨리는 것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파인테크닉스 LED 사업부문의 은희문 대표는 “이번에 선와이즈 LED 스탠드가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LED 조명 관련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기술 개발에 정진해 소비자의 시력을 보호하고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인테크닉스는 중국, 일본, 미국에도 LED 스탠드 관련 특허를 출원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