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애널리스트는 셀트리온이 지난 6월부터 전세계 시장을 약 14개권역으로 나눠 각국별 바이오시밀러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왔으며 지난주 미국 및 유럽 등 선진시장에 대한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판권계약이 체결된 각국별 로컬 제약사들은 향후 출시를 예상하는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대한 밸리데이션 배치를 선발주하게 돼있다며 이번 계약으로 그간 상존해있던 밸리데이션 배치 매출 발생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지원 애널리스트는 셀트리온에 대한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