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4/4분기 순익이 16억 7000만달러(주당 1.82달러)로, 전년동기 11억4000만달러(주당 1.26달러)보다 개선됐으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1.42 달러를 웃돌았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또 4/4분기 매출도 98억7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인 92억 989만달러를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발표에 정규장에서 0.96%오른 189.86달러에 장을 마친 애플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도 한국시간 오전 7시 15분 현재 6.05% 상승한 201.35달러를 기록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